
최신 기술 적용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업계의 예측을 깨고, 테슬라는 고성능 모델의 소프트웨어를 성공적으로 경량화하여 구형 컴퓨터 칩셋에서도 자율주행 기능을 구동하도록 이식했습니다.
비록 감독형 자율주행에 머물지만 도심 주행에서의 목적지 자동 주행, 부드러운 속도 제어 및 차선 변경 등 최신 4세대 하드웨어의 주요 기능들을 무리 없이 지원할 전망입니다.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우선 배포가 시작되었으며, 미국 자동차 안전기준의 혜택을 받는 미국산 차량을 중심으로 향후 국내 시장 상륙 가능성도 긍정적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테슬라를 구매한 운전자들도 값비싼 하드웨어 교체나 신차 구매에 대한 부담 없이 무선 업데이트만으로 최첨단 주행 편의 기능을 누릴 수 있어 차량의 경제적 가치가 지속되는 효과를 누리게 될 전망입니다.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 소프트웨어로, 운전자가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하면 차량이 스스로 차선을 변경하고 신호등을 인식해 운전하는 첨단 기술입니다.
2019년부터 테슬라 차량에 탑재되기 시작한 자율주행용 컴퓨터 칩셋으로, 차량 카메라의 시각 정보를 처리하여 두뇌 역할을 하는 부품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