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는 청년, 다자녀 가구, 소상공인에게 국비 외 추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핀셋 지원'을 도입했으며, 다자녀 가구는 최대 300만 원까지 추가 지원받습니다. 서울시는 내연기관차 폐차 후 전기차 전환 시 최대 130만 원의 전환지원금(2)을 신설했고, 제주도는 취약계층과 1차산업 종사자에게 추가 보조금을 유지합니다.
각 지자체는 상반기 보급 물량을 확정하고 무공해차 통합누리집(1)을 통해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또는 출고 순으로 지원 대상자가 선정되므로, 구매 계획이 있는 소비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합니다.
거주 지역의 추가 보조금 정책을 꼼꼼히 확인하면 수백만 원의 혜택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다자녀 가구, 청년, 소상공인에 해당한다면 이번 상반기 보급 사업이 전기차 구매의 적기입니다.
환경부가 운영하는 전기차 및 수소차 구매 보조금 신청 및 현황 확인 사이트
기존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하고 친환경차를 구매할 때 지급하는 추가 보조금